코스피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필자는 파월이 말한 부분이 2018년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여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필자의 경우 코스피 시장의 시나리오를 2가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한 번의 반등이 더 나와주어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하거나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코스피가 하락 추세를 형성하는 경우입니다.
2018년 미국의 금리 인상을 생각해 보면 지속적으로 금리 인상이 되는 가운데 신흥국들은 하락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미국의 경우 하반기까지 상승한 모습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는 미국과 한국 시장이 다르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미 시기의 경우에도 미국이 좀 더 강할 수 있다고 판단할 수 있으나 결론적으로 하락은 피할 수 없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필자는 이번 시기에도 미국이 지속적으로 금리 인상을 할 경우 2018년과 같은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볼 것 같습니다. 그 당시 미국은 12월까지 금리 인상을 단행하였고 여기에 못 이긴 나스닥의 경우 9월부터 점차 하락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번 시기도 금리 인상이 되는 와중에 언제 하락할 것인지 필자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 시기가 멀지 않았다고 보고 있으며 이미 증시에서 지루해는 측면이 나타남에 따라 위험한 시기라고 판단됩니다.
애플의 거래량 없는 상승
애플의 지속적인 상승이 나오는 가운데 거래량이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필자가 말하는 수요가 없는데 상승하는 모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대게의 증시나 주식이 천정을 달성할 때 수요가 없는데 대량의 물량을 지니고 있는 투자자들이 물량을 쥐고 있어 이런 모습을 보여주며 상승하다가 하락하거나, 천정에서 주식의 배분을 끝내면 큰 거래량과 함께 상승했다가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애플의 경우 전자라고 볼 수 있는데 이는 금리 인상으로 수요가 줄었기 때문이며 2018년에도 이런 모습은 관찰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미 매수할 타이밍도 아니라는 것을 아셔야 하며 추세가 바뀌기 전까지 숏도 섣부르게 치면 안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잘 봐야 할 것은 우리나라 주식시장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미국보다 유동성이 약하고 이미 미국과 금리 차이도 1.75% 벌어졌기에 매력도가 떨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앞으로 약세장에서 환율의 영향도 무시할 수 없기에 필자는 신흥국들이 먼저 약세를 보일 것으로 판단합니다. 그렇기에 이웃님들께서는 이런 기본적 분석에 기술적 분석을 합하여 일치를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코스피의 단기적 상승을 생각하는 이유
필자가 이번 시기에 코스피의 단기적 상승도 생각하는 이유는 미국의 금리 인상기에 코스피도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2018년 9월 26일 미국의 금리 인상이 있을 때 코스피를 보시면 한국 시간으로 27일까지 코스피가 상승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이후 다시 코스피는 버티지 못하고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필자는 이번 시기에 에코프로나 2차전지 업종들을 관찰한 결과 2~4개월의 매물출회가 일어날 수 있다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재밌는 사실은 7월 금리 인상 발표가 27일로 예정되어 있기에 그 시기까지 상승하여 다시 투기자나 투자자들을 유혹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 시기에는 대형주들의 상승이 주를 이룰 것으로 보이며 아직 매물출회를 하지 못한 주식들이 급격하게 오를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런 가능성도 있기에 필자는 2가지의 시나리오를 모두 보고 있으며 초보자분들께는 어차피 대형주가 상승해 봤자 얼마 상승하지 않기에 놓아주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며 수익을 볼 수 있을 정도로 올라가는 주식이 있을 수 있겠으나 이를 초보자가 찾기는 쉽지 않기에 인내해야 한다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만약 자신이 매매에 자신이 있다면 매매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러나 필자가 늘 말씀드렸듯이 배수가 클 때보다 확률이 클 때 매매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언제나 말씀드리지만 투자는 본인이 하는 것입니다. 매수와 매도의 추천이 아니기에 늘 필자의 글을 의심하시고 검증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주 7월 5일에 코스피와 비트코인에 관한 강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만약 참여하실 분들께서는 댓글에 ‘강의 참여하겠습니다.’라고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으며 줌으로 들어오실 때 네이버와 같은 닉네임으로 활동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만약 닉네임 고치기가 어려우신 분들이라면 들어오시자마자 댓글에 네이버 닉네임을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